명지대, 日마쓰야마대 법학부 한·일 학술교류회 개최
- 조수빈 기자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법무행정학과는 지난달 19일 일본 마쓰야마대학 법학부·법학연구과를 방문해 '제3회 한·일 학술교류 및 연구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회는 지난해 11월 마쓰야마대학 쿠라사와 이쿠오 교수와 지도학생들이 명지대를 방문해 열린 제2회 연구회에 대한 답방 형태로 진행됐다. 연구회에는 미래융합대 소속 교원과 재학생 15명이 참여했다.
본 세션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지방행정'을 주제로 비교법적 검토가 이루어졌다. 석호영 명지대 교수가 '한국의 지방자치제도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마쓰야마대학에서는 쿠라사와 이쿠오 교수가 '일본의 지방자치법 제178조를 둘러싼 최근 동향'을 주제로 지방공공단체에서의 의회 불신임 의결과 이에 대응한 지방자치단체장의 의회 해산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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