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겨울방학 창의예술축제 '소·화·제' 개최
- 조수빈 기자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서울시교육청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16일 제18회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 융합발표회인 '소통과 화합의 축제'(소·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화·제는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가 매년 여름·겨울방학 중 운영하는 방학 창의예술교실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융합 발표회다.
이번 발표회는 은평구에 위치한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갤러리 We와 하늘공연장에서 열린다. 지난 5일부터 운영된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의 마지막 프로그램이다.
소·화·제는 공동체를 주제로, 예술 강사 12명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2개의 공연과 1개의 전시로 구성된다.
정근식 교육감은 "제18회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 융합발표회 소·화·제는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창의예술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우고 사회정서역량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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