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평가원, 학교 수업 혁신 우수사례 506편 선정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학생이 인구분포, 기후변화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토의·토론과 성찰을 통해 사고력을 기르는 수업을 진행한 서울 덕산중 김원예 교사 사례 등 506편이 수업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는 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5학년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학교 현장의 연구 문화를 조성하고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수업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시도대회(예선)에 총 1668편이 출품됐고 각 교육청 심사를 거쳐 846편의 전국대회 출품작이 선정됐다.
전국대회(본선)에서는 1차 연구 보고서 심사와 2차 수업 동영상 심사를 거쳐 최종 506편이 뽑혔다.
수상자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연구 실적 평정점이 주어진다. 이 중 우수 수상자 100명에게는 국외 선진사례 연수 기회도 제공된다.
kjh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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