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11일부터 초등 수학 학습관 사업설명회 개최

비상교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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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비상교육은 초등 수학 학습관 프랜차이즈 '딱풀리는수학'이 오는 11일부터 전국 5대 도시에서 사업설명회 'Finger Snap'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딱풀리는수학은 오감 학습 방식과 서술형 교재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 수준에 맞춘 1대1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2023년 시작해 현재 전국 700여 개 학습관을 운영 중이며, 최근 중등 학습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번 5대 도시 사업설명회에서는 예비 창업자와 학원 원장을 대상으로 딱풀리는수학의 학습 커리큘럼과 수준별 교재 체계, 운영 모델, 신규 중등 학습 시스템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는 △11일 대구 △12일 천안 △16일 용인·부산 △17일 일산에서 열린다. 사전 예약 후 당일 가맹 시 특별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이영장 비상교육 티칭 Core Group 그룹장은 "급변하는 학원 시장에서 탄탄한 기반 위에 성공적인 창업을 준비하는 원장님들께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row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