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국내 유일 로봇 마이스터고' 서울로봇고 입학식 참석
- 권형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마이스터고) 출범 15주년을 맞아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로봇고 입학식에 참석한다.
마이스터고는 직업교육 분야 특수목적고등학교다. 서울로봇고는 2013년 마이스터고로 전환한 국내 유일 로봇 분야 마이스터고로, 올해 10번째 졸업생을 배출했다.
로봇설계·로봇제어·로봇소프트웨어·로봇정보통신과에 400여 명이 재학 중이다. 2016년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를 배출했고, 2018년과 2024년엔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에서 메달을 수상했다.
이 부총리는 "앞으로도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최고의 교육 환경에서 성장하고 졸업 이후에도 산업 현장에서 전문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격려할 예정이다.
jin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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