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대학 총장과 현안 논의…"등록금 안정화 동참에 감사"
대교협 정기총회 참석…"안정적 재원 확보 노력"
- 권형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2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25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정기총회에는 전국 4년제 국·공·사립대학 197개교 중 136개교 총장이 참석한다. 이 부총리는 대학 총장들과 고등교육 현안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이 부총리는 '대학 총장과의 대화'에서 "어려운 재정 상황에도 등록금 안정화 노력에 동참해 준 대학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과 고충을 경청해 대학의 안정적인 재원 확보 등 대학이 처한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할 예정이다.
또 "올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 체계인 라이즈(RISE)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규제 혁신, 글로컬 대학, 미래 인재 양성 등 핵심 교육개혁을 일관성 있게 추진해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하도록 대학의 혁신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힐 계획이다.
jinn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