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미래포럼 신임 대표에 이혁 전 베트남 대사 선임
- 서한샘 기자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사단법인 한일미래포럼은 신임 대표에 이혁 전 베트남 대사가 선임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의 임기는 7월1일부터 시작된다.
이 대표는 주 일본 공사, 주 필리핀 대사,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을 역임한 아시아 전문가다.
한일미래포럼은 2005년 외교통상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으로, 한일 국회의원·언론인·학자·외교관·대학생 등의 토론과 교류사업을 펼치고 있다. 정구종 전 동아닷컴 사장과 염재호 태재대학교 총장, 추규호 전 영국 대사, 김충식 가천대 특임 부총장이 차례로 대표를 역임했다.
한편 이 대표는 7월24일 동국대에서 한일 언론계, 산업계, 관료계, 학계 전문가를 초청해 '경제-안보 시대의 한미일 협력과 한일관계 개선 방안'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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