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28일부터 학술심포지엄과 기술포럼 개최
이번 국제학술행사는 한국광과학회와 일본광화학회, 건국대-프라운호퍼 차세대태양전지연구소 등이 함께 개최한다.
'광과학과 태양광발전 에너지 수확'(Photoscience and Photovoltaic Energy Harvesting)을 주제로 한국과 일본, 독일 등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태양전지응용분야 기반이 되는 폭넓은 광과학분야 연구성과와 응용지향적 태양에너지 연구개발분야 연구성과와 연구과제, 상호연계를 통한 시너지효과에 관한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임찬 건국대-프라운호퍼 차세대태양전지연구소 소장은 "올해 3월 일본 대지진과 원전사고 등 자연재해를 통해 원자력을 이용한 전력생산은 미래 대체에너지가 될 수 없다는 점을 확인하게 됐다"며 "독일 프라운호퍼 ISE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차세대 태양전지 구현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k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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