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송전초,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 '아빠는 7학년' 열어
- 김현정 기자

(서울=뉴스1) 김현정 기자 = 서울송전초등학교는 10일 교내 체육관·과학실·교실 등에서 '아빠는 7학년'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쁜 회사 업무로 자녀와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하는 아버지들을 위한 것으로, 다양한 놀이 체험을 통해 아버지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에서는 아빠 멘토 87명과 학생 115명이 팀을 이뤄 송전초 강당과 교실 등에서 지우개 따먹기, 학종이 넘기기 등 추억의 게임을 함께한다. 또 달고나와 솜사탕 만들기 체험도 운영된다.
송전초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 학교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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