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영어교육의 자부심, 일산영어과외 ‘최선 과외’
- 오경진 기자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시험을 망쳤다, 이제 다닐 학원도 없다’ 등 성적에 대해 불안함을 보이고 있는 대입을 앞둔 많은 학생들.
‘학생들이여 이때를 제로 베이스로 출발하라. 그리고 내가 내일 다시 학교 들어간다고 마음먹고, 다시 도전해 보라. 아직도 인생을 역전할 기회는 아직도 있다! 여러분 한 명 한 명 모두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인재이기 때문이다’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1대1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민사고, 청심중 합격자를 배출한 최선과외 영어강사 TJames’는 Tutor에 대하여 이렇게 말한다.
1대1 개인과외(Tutor)란?
1. 진단: 학생 수준에 맞춘 수업을 하기 위한, 진단을 정확히 하는 것이다.
2. 플랜: 학생을 칭찬하고, 격려하고, 잘하는 부분은 더 잘할 수 있도록 측화시키는 plan을 짜는 것이다.
3. 로드맵: 부족한 부분은 보충하며, 원인을 분석하는 road map을 제시하는 것이다.
4. 실행: 칭찬과 격려가 전제되는 즐거운 강의를 맛보게 하는 최선의 교육 방법이다.(즐거운 강의 맛보기 동영상을 보려면 홈페이지를 참조)
앞에서 언급했듯이, 최선과외 강사는 “과외란 학생들이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수준을 극대화해 주는데 3개월이면 충분하며, 또한 3개월 이후부터는 가장 효율적인 성적 향상 방법으로 사소한 실수를 줄여 고득점을 받을 수도 있는 교육방법이다“라고 강조한다.
일반적으로, 학교 시험이나 수능이 끝나고 나면, 고득점의 발목을 잡는 영어 서술형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하소연이 쏟아지곤 한다(2015수능 영어, 상위4%만 맞혔다는 32번 문제 포함). 예를 들어 대표적인 서술형 문제 유형들은 ▲빈칸 채우기 ▲어법 수정 ▲단어 배열 ▲문장 합치기 등이다.
이를 완벽하게 준비하려면 ▲어휘의 쓰임 ▲시제의 이해 ▲문장형식의 구분 ▲앞뒤 글의 연관성과 내용적인 논리 등 영어의 맥을 통합적으로 잡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실행하여, 체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선과외에서는 “요약된 최적의 문장들로 반복적인 연습을 함으로서, 학생들이 빠른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영어의 맥을 잡아 간다”라고 한다.
“Pencil 하나로 최선을 다한다”라고 말하는 최선과외의 이완(TJames)대표는 맥을 잡는 통합적인 교육 방법을 통해 ▲서술형으로 debate하고 ▲추론해서 ▲상세한 context를 접목한 체형화하기를 집중 반복 연습한다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올 수 있다고 한다.
이어 “점수를 100점대로 급상승시켜 주는 것은 힘들지만, 자신감과 영어를 이해하는 체계를 우선 심어주는 계기가 되면, 학생들이 공부에 흥미를 붙이고, 스스로 좀 더 많이 공부하도록 동기유발이 되어, 내신과 수능의 문제풀이 접근을 좀 더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학생들에게 “학생들에게 좋은 것 있으면 다 해주고 싶은 마음, 그 마음으로 오늘도 달립니다. 영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 제가 도와주겠습니다. 영어 공부 저와 함께 합시다”라고 꼭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 밖에 성적 향상 사례나 일산과외, 주엽동과외, 대화동과외, 식사동과외, 정발산동과외, 마두동과외, 백석동과외 전문 일산영어과외(최선영어과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tjames.co.kr)와 카페(cafe.naver.com/tjames100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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