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2027년 헌법연구관 채용…28일까지 원서 접수
- 이장호 기자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헌법재판소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2027년 헌법연구관 채용을 위한 원서를 접수한다.
지원자격은 △판사·검사 △변호사 자격이 있는 사람 △공인된 대학의 법률학 조교수 이상의 직에 있던 사람 △국회, 정부, 법원 등 국가기관에서 4급 이상의 공무원으로 5년 이상 법률에 관한 사무에 종사한 사람이다.
△법률학에 관한 박사학위 소지자로 국회, 정부, 법원, 헌재 등의 국가기관에서 5년 이상 법률에 관한 사무에 종사한 사람 △법률학에 관한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헌법재판소규칙으로 정하는 대학 등 공인된 연구기관에서 5년 이상 법률에 관한 사무에 종사한 사람 등도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 마감은 28일 오후 6시까지다. 헌법재판소 채용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재판소 인사과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 전형 합격자는 1차 시험(서면작성 및 집단토의면접)과 2차 시험(개별면접)을 거친다. 최종합격 시 내년 2월1일부터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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