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李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정지 연장 집행정지 신청 기각

  • 한수현 기자

2026.07.06 오전 10:01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장항준♥김은희, 28년전 결혼식 사진 공개…"헤어스타일에 깜짝"
    많이 본 뉴스
  2. 오윤아, 이혼 11년만에 비연예인과 재혼…"아들 잘 받아줘" 유튜브서 깜짝 발표
    많이 본 뉴스
  3. 장동건, '볼 빵빵' 비주얼…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눈길'
    많이 본 뉴스
  4. HLB 간암신약 FDA 결정 임박…세 번째 도전 최대 변수는 CMC
    많이 본 뉴스
  5. '여고생 살해' 장윤기 수사팀장 긴급체포…"차량 내 증거 인멸"(종합)
    많이 본 뉴스
  6. 삼성은 군공항, SK는 첨단3지구?…호남 반도체 입지 설왕설래
    많이 본 뉴스
  7. 김포서 집단폭행한 여고생 3명 입건…얼굴에 청테이프도
    많이 본 뉴스
  8. "외박 가능?"…여성 청소년 불러내 몹쓸 짓 한 30대 집유, 이유는
    많이 본 뉴스
  9. "BTS 슈가 적극 지지"…자폐 청소년 자립 돕는 민윤기치료센터
    많이 본 뉴스
  10. 배재고 선수·감독 광주 찾아 사과…"5·18 비하 깊이 반성"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