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저스티스 서포터스' 발족…마약·도박 예방 콘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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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헌법 가치 확산을 위한 법무부 청년 자원봉사단인 '저스티스 서포터스'가 29일 발족했다.

법무부는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9기 저스티스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돼 전국 대학 35개팀, 161명의 학생이 서포터스로 위촉됐다. 활동기간은 2026년 연말까지다.

지난 2008년부터 이어진 서포터스는 최근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마약 범죄와 청소년 도박 예방을 비롯한 주제와 관련해 시민참여형 오프라인 활동과 콘텐츠 제작할 예정이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참신한 시각과 열정적 활동이 법질서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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