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고법 "명태균 여론조사, 尹부부 재산상 이익 아냐…무죄 판단 수긍"

  • 한수현 기자, 문혜원 기자

2026.04.28 오후 03:50

뉴스1 속보
뉴스1 속보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이용식 딸' 이수민, 1년만에 40㎏ 감량 성공…원혁 "의지의 한국인"
    많이 본 뉴스
  2. 긴급차단·접속차단에 도망친 불법토끼들…최휘영 "끝까지 쫓는다"
    많이 본 뉴스
  3. 네이버웹툰·카카오엔터, 힘 합쳐 스페인 불법 웹툰 사이트 폐쇄
    많이 본 뉴스
  4. 현아, 부쩍 살오른 근황 해명 "체중 조절 잘하고 있어…걱정말라"
    많이 본 뉴스
  5. '건강이상설' 최불암, MBC 다큐서 야윈 모습으로 등장…채시라 눈물
    많이 본 뉴스
  6. 현대차 7세대 그랜저 '이렇게 바뀐다'…페이스리프트 첫 공개
    많이 본 뉴스
  7.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TF' 구성…육해공 장교 통합 양성 속도전
    많이 본 뉴스
  8. '파업 30조 손실' 위협한 삼전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많이 본 뉴스
  9. 李 "안 살면 투기"…비거주 1주택 장특공제 폐지시 공제율 48→8% '뚝'
    많이 본 뉴스
  10. '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항소심 선고…1심 징역 1년 8개월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