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공소청·중수청 출범 대비 '반부패 수사' 대책 논의
- 최동현 기자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대검찰청이 27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 국회 통과에 따른 형사사법 시스템 변화에 대비해 반부패범죄 수사 대책을 점검했다.
검찰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전국 18개 지검 반부패 부장검사 회의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형사사법 시스템 변화에 따른 반부패부서 운용 방향 외에도 지역 토착 비리 사건 엄정 대응, 사건 신속 처리 방안 등도 안건으로 올랐다.
대검찰청은 "검찰은 향후에도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역할을 다하여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dongchoi8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