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김건희 1차 샤넬백 수수, 알선 명목 금품으로 못 봐"이세현 기자, 유수연 기자2026.01.28 오후 02:41업데이트 2026.01.28 오후 02:49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