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숙청·탄압 광란의 칼춤"서한샘 기자, 유수연 기자2026.01.14 오전 12:15업데이트 2026.01.14 오전 12:38 윤석열 전 대통령.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