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한국특허법학회, 가을 공개 세미나 개최

표준필수특허 주요쟁점 주제로 열려

한국특허법학회 제공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사단법인 한국특허법학회(회장 윤태식 수원지법 부장판사)는 지난 25일 서울 서초동 대한변호사협회 회관에서 2025년 가을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표준필수특허(Standard Essential Patent, SEP)의 주요 쟁점'을 주제로 열렸다. 정지욱 LG전자 IP센터 표준특허개발팀장이 발표자로 나서 표준필수특허의 필수성에 관한 주요 실무를 소개했다.

윤 회장은 "표준필수특허제도를 통해 기술혁신 및 특허권 보장을 달성하면서도 과도한 실시료 부과를 통제하고 국제적인 기준과의 조화도 함께 모색해야 한다"며 "오늘 세미나가 향후 표준필수특허 관련 제반 법리의 발전과 함께 우리나라 법원이 분쟁해결의 중심 무대가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ho8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