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대표회의 새 의장 김예영 재선임·부의장 이호산
정기회의 개최…분과위원회 구성 등 논의 후 폐회
- 이세현 기자
(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김예영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50·사법연수원 30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전국법관대표회의 의장으로 재선임 됐다.
신임 부의장에는 이호산 광주고법 고법판사(51·34기)가 선임됐다.
전국법관대표회의는 14일 고양시 사법연수원에서 2025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전국법관대표회의는 이어 지방권 고등법원의 배석판사 전보인사와 차세대전자소송 재판사무시스템 개통과 관련해 사법행정 담당자로부터 설명 및 답변을 들었다. 이어 분과위원회 구성 등 향후 계획에 대하여 논의한 뒤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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