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 강력범죄 피해 청소년에 '크리스마스 키트'
초등용 230개, 중·고등용 331개 지원 예정
- 윤다정 기자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는 월드비전과 협력해 강력범죄 피해 청소년 561명에게 크리스마스 키트를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공통 구성품은 영양간식, 영양제, 로션·립밤 등 계절 용품, 텀블러·크리스마스 트레이 세트 등 성탄 아이템이다. 여기에 초등용은 동화책과 보드게임, 중·고등용은 플래너와 볼펜 세트가 포함된다.
초등용 230개, 중·고등용 331개가 지원될 예정으로 오는 12~17일 순차적으로 배송이 시작돼 크리스마스 전 청소년들에게 도착하게 된다.
mau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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