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원석 "명품백 논란 지속…외부의견 경청 최종처분 바람직"윤다정 기자2024.08.26 오전 09:02업데이트 2024.08.26 오전 09:07 이원석 검찰총장이 2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나서고 있다. 2024.8.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