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행정법원, 12일 감정담당 의사 간담회 개최
이번 간담회는 행정법원에 제기되는 산재 및 국가유공자 사건에서 이뤄지는 신체감정, 진료기록감정과 관련해 감정을 담당하는 의사들의 의견을 듣고 법관들의 요구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병현 법원장 및 법관들과 함께 정형외과, 신경외과, 심장내과 등 진료과목별 감정의사 8명이 참여해 법원의 감정촉탁 및 감정의 선정 과정을 점검하고 감정료 기준 확립, 감정서 형식의 표준화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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