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소년원 의혹 제기' 가로세로연구소 25일 첫 재판
- 김근욱 기자
(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20대 대통령선거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출연진들의 첫 재판이 25일 열린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부장판사 김옥곤)는 25일 오후 3시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용석·김세의·김용호씨 등 가세연 출연진의 첫 공판을 진행한다.
이들은 20대 대선 당시 이 대표가 어린 시절 소년원에 다녀왔다고 주장하고 이 대표 배우자 김혜경씨의 낙상사고와 관련해 허위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9일 이들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ukg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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