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되면 10억 시세차익"…광진 '강변역 아이파크' 오늘 줍줍
전용 84㎡ 1가구 12억2202만원…입주권은 22억원에 거래
서울 거주자만 청약 가능…2024년 본청약 경쟁률 521대 1
- 김종훈 기자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10억 원 안팎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서울 광진구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1가구 무순위 청약(줍줍)이 6일 진행된다. 공급가는 12억 원대인 반면 같은 주택형 입주권은 최근 22억 원에 거래됐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전용면적 84㎡C 1가구는 이날 불법행위 재공급 물량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공급금액은 12억 2202만 원이다. 지난 8월 같은 단지·면적 입주권이 22억 원에 거래돼 10억 원 안팎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서울 거주자만 청약 접수가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 기간은 10년이다. 거주 의무 기간은 없다.
전매는 최초 당첨자 발표일인 2024년 6월 19일부터 3년간 제한된다.
당첨자는 오는 12일 발표된다.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난 2024년 본청약 당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이번 무순위 청약에도 많은 접수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6월 본청약 당시 동일 주택형인 전용 84㎡C의 1순위 경쟁률은 520.96대 1이었다. 단지 내 최고 경쟁률은 전용 84㎡A로 523.40대 1을 기록했다.
archiv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