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354가구 대단지 안산 '아르뮤제자이' 10월 분양
성포·중앙 생활권 입지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GS건설(006360)은 이달 경기 안산시 성포동 홈플러스 부지에 들어서는 '아르뮤제자이'를 분양한다.
1일 GS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6개동(공동주택 4개동·오피스텔 2개동) 규모다.
아르뮤제자이는 공동주택(아파트) 984가구와 업무시설(오피스텔) 370실을 합쳐 총 1354가구 규모다.
아파트는 △84㎡A 180가구 △84㎡B 88가구 △84㎡C 90가구 △99㎡A 180가구 △99㎡B 272가구 △104㎡A 174가구다. 오피스텔은 △84㎡A 148실 △84㎡B 74실 △84㎡C 148실 총 370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성포동과 중앙동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다. 입주민은 중앙역(4호선·수인분당선)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NC백화점 등 유통시설이 있다. 노적봉공원, 노적봉인공폭포공원, 성호공원, 단원조각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GS건설은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센터뿐 아니라 퍼팅시뮬레이터, 피트니스, 스카이라운지, 중·석식 다이닝 서비스 등 특화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한다.
GS건설은 부산에서도 '연제갤러리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총 499가구 규모다.
GS건설 관계자는 "지역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특화 평면과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 등 차별화된 가치를 지닌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