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2026년 하반기 8개 분야 신입사원 공개채용
다음 달 2일까지 서류접수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두산건설은 2026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기계 시공 △전기시공 △안전 △현장관리 △영업 △재무 등 8개 분야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 △어학 기준 충족자(영어권 외국대학 졸업생 제외)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다. 모집 분야별 전공과 자격요건 외에도 동등한 수준의 전문성을 갖춘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다음 달 2일까지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AI(인공지능) 역량 검사에 이어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두산건설은 1960년 설립된 주택·건축·토목 등 건설산업 전반에서 사업을 수행한 종합건설회사다. 올해 정비사업에서만 누적 2조 원 수준의 수주고를 올렸다. 신규 수주 목표는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 원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최근 사업 경쟁력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며 "회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우수 인재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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