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캘린더] 7개 단지 2852가구 분양…'브라운스톤 월곡' 청약
견본주택 3곳 개관…화서역 호수공원·인천계양 A6 등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다음 주 서울 성북구 '브라운스톤 월곡 센트럴' 등 전국 7개 단지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둘째 주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2852가구(일반분양 1021가구)가 분양한다.
구체적으로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브라운스톤 월곡 센트럴', 성남 신흥동 '성남복정2 A1'(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등에서 청약을 접수한다. 서울 양천구 목동 옛 KT 부지에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윤슬 자이'가 공급된다.
이 가운데 성북구 '브라운스톤 월곡 센트럴'은 동신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다. 지하철 6호선 월곡역 인근에 있다. 총 145가구이며 이 중 6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시공은 이수건설이 맡았다. 공급 유형은 전용 59·74㎡다.
견본주택은 총 3곳에서 문을 연다. 수원 권선구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부천 '중동역 다채로움 더원', 인천 계양구 '인천계양 A6'(공공분양)이 대상이다.
부동산114 측은 "9월 둘째 주에는 서울 민간분양과 경기 공공주택 청약이 나란히 진행된다"며 "가격 경쟁력과 정주여건을 갖춘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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