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성지' 성수에 뜬 힐스테이트…론칭 20주년 기념 공간 열었다

'이구홈 성수 1호점' 내 팝업 스토어 운영

이구홈 성수(29CM HOME SEONGSU) 1호점에 오픈한 힐스테이트 브랜드 팝업 스토어에서 관람객이 이벤트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현대건설(000720)이 힐스테이트 론칭 20주년을 기념해 팝업 스토어를 서울 성수동에 운영한다.

현대건설은 이구홈 성수(29CM HOME SEONGSU) 1호점에서 힐스테이트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오는 10일까지다. 힐스테이트의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포함해 3대 핵심 가치를 브랜드 홍보존·고객 체험존·굿즈 DP존 등 공간 전반에 구현했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리브랜딩 이후 △세련되고 트렌디한 삶을 제안하는 스타일리시 라이프(Stylish Life) △다양한 삶의 형태를 지원하는 베리어스 라이프(Various Life)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제공하는 컴포터블 라이프(Comfortable Life)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6월 힐스테이트 신규 BI를 공개했다. 새로운 BI는 힐스테이트의 기존 정체성을 유지하고 간결하고 직관적인 형태로 재정비했다. 기존 곡선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스마트폰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가시성과 확장성을 높였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기존 입주민뿐 아니라 미래 고객인 젊은 세대가 힐스테이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