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산, 양천구 신목초등학교에 '심포니 교실숲' 조성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실내 친환경 공간 마련

IPARK현대산업개발, 신목초등학교에 친환경 공간 '심포니 교실숲' 조성 (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이 서울 양천구 신목초등학교에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는 친환경 공간 '심포니 교실숲'을 조성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8일 신목초등학교에서 '심포니 교실숲'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심포니 교실숲'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조성한 실내 친환경 공간이다. 지난해 8월 서울 동작구 서울성로원에서 처음 선보인 뒤 여러 초등학교에 조성됐다.

교실과 유휴공간에 다양한 식물을 배치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교실숲이 어린이들이 자연을 가까이 접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woobi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