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협력사 안전문화 체험교육…기후 재난 대비

반도건설과 협력사 임직원 안전문화체험교육 기념 촬영(반도건설 제공)
반도건설과 협력사 임직원 안전문화체험교육 기념 촬영(반도건설 제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반도건설은 안전문화체험교육과 기후재난 대비 근로자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전문화체험교육 대상은 반도건설과 협력사 임직원이다. 안전보건교육을 통한 현장 재해예방 역량강화 일환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체험교육의 이론 강의와 응급처치 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반도건설은 기후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현장 안전과 근로자 보건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체크리스트 항목은 지역별 예상 강우량 산정과 배수 계획 수립 여부다.

반도건설의 고양 장항 건설 현장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의 전문건설업체 안전보건 아카데미 교육 현장으로 선정됐다. 고양 장항 현장은 '2025년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건설 분야 대상을 받았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체계적인 관리가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보건 영역에서도 빈틈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