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모델하우스 21일 개관

전용 59·84㎡ 62가구 일반분양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조감도(쌍용건설 제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쌍용건설이 오는 21일 서울 서대문구에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의 분양 일정을 시작한다.

19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지하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177가구다. 전용 59·84㎡ 6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의 장점 중 하나는 우수한 교육환경이다. 인근에 명지초, 충암초, 홍연초를 비롯해 명지중,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 초·중·고교가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특징이다. 인근에 백련산, 홍제천, 안산 및 안산도시자연공원 등이 있다. 산책과 운동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조건이다.

쌍용건설은 채광, 통풍,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한다. 팬트리와 파우더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올해 쌍용건설은 주택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6월 서울 마포구 창전동 46의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노량진 은하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는 등 선별 수주로 미래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 신규 아파트"라며 "우수한 교육환경과 풍부한 녹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