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헌 사장, 신입사원 80명과 소통…"함께 성장하는 문화 만들 것"
사옥 대신 판교 식당서 자유로운 대화…조직문화 이해 지원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호반그룹 최고경영진이 신입사원 80여 명과 만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호반그룹은 김대헌 기획총괄사장 등 경영진이 전날 경기 성남 아브뉴프랑 판교에서 신입사원들과 '커넥팅데이'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커넥팅데이는 신입사원이 최고경영진과 소통하며 조직문화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호반프라퍼티, 대아청과 등 주요 계열사 신입사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사옥이 아닌 판교의 한 식당에서 진행됐다.
호반그룹은 그동안 타운홀 미팅(전사 미팅) 등을 통해 사업 방향과 조직 운영,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은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 신뢰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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