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토건,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분양…135가구 일반공급

27일 특별공급 시작…다음 달 5일 당첨자 발표
석계·광운대역 더블역세권…2029년 5월 입주 예정

중흥토건 월계동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투시도.(중흥토건 제공)뉴스1ⓒ news1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공급하는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의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월계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5개 동, 전용면적 36·59·84㎡, 총 355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13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월계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대지면적 약 1만 5000㎡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36㎡ 71가구(임대 39가구) △59㎡A 129가구 △59㎡B 56가구 △84㎡A 80가구 △84㎡B 19가구로 구성된다.

청약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해당지역, 29일 1순위 기타지역, 30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다음 달 5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다음 달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실시한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1·6호선 석계역과 1호선 광운대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위치했다. 장위뉴타운과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도 인접해 있다.

중랑천 생태공원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교육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단지는 다양한 평면 구성을 적용했으며 가구당 약 1.6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주민운동시설과 주민공동시설,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d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