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파인 아르티아 1순위 해당지역 경쟁률 16.5대 1
전용 84㎡ 최고 분양가 27억 6000만원
- 김동규 기자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을 재개발하는 드파인 아르티아 일반공급 1순위 해당지역 공급에서 평균 16.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1순위 해당지역 87가구 공급에 1437명이 신청해 평균 1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84㎡ B타입에는 24가구 공급에 232명이 신청해 평균 9.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59㎡ A타입에는 10가구 공급에 501명이 신청해 50.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지하 4층~지상 45층, 2개 동, 총 4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171가구다.
전용 84㎡ 최고 분양가는 27억 6000만 원이다. 취득세와 유상옵션 등을 포함한 실질 부담액은 30억 원이다.
d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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