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1순위 해당지역 경쟁률 9.55대 1
전용 84㎡ 최고 분양가 17억 6500만 원
- 김동규 기자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서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1순위 해당지역 공급의 평균 경쟁률이 9.55대 1을 나타냈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접수를 완료한 1순위 해당지역에서 총 510가구 공급에 4873명이 신청해 평균 9.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84㎡ B형에서는 115가구 공급에 510명이 신청해 평균 4.4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59㎡ A타입 70가구 공급에는 1186명이 신청해 평균 16.9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4㎡ 103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39㎡A 71가구 △59㎡A 148가구 △59㎡B 121가구 △74㎡A 57가구 △74㎡B △84㎡A 90가구 △84㎡B 251가구 등이다.
전용 84㎡ 최고 분양가는 17억 6500만 원, 전용 59㎡는 14억 6000만 원이다. 입주는 2030년 9월 예정이다.
장위뉴타운은 서울 강북 최대 규모의 정비사업지로, 15개 구역으로 나눠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3만 가구 이상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된다.
d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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