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이철규 건설사업본부장 임명…주택 공급 신속 추진

이철규 신임 건설사업본부장(SH 제공) 뉴스1 ⓒ News1
이철규 신임 건설사업본부장(SH 제공)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건설사업본부장에 이철규 현 건설공사처장을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철규 신임 건설사업본부장은 1995년 SH 건축직으로 입사 후 설계·시공 등 다양한 공정에 종사한 경력과 서울시와 공사의 주요 사업 수행 과정에서 보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번 임원 공모에 지원해 최종 선정됐다.

앞으로 SH의 미리내집 등 주요 정책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 신속한 주택 공급과 현장 품질 등 다양한 부분의 혁신을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

미리내집은 신혼부부가 시세보다 낮은 전세금으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도록 한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이다. 출산 시 최장 20년 거주와 내 집 마련 기회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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