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전국 6672가구 분양…천안·여수 대단지 청약[분양캘린더]
전국 13곳 청약…1000가구 이상 물량 잇따라
수도권도 공급 이어져…부천·용인 브랜드 단지 분양
- 윤주현 기자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다음 주 전국에서 667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충남 천안과 전남 여수 등 지방을 중심으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공급이 이어질 전망이다.
2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첫째 주 전국 13곳에서 총 6672가구(공공지원 민간임대·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공급된다.
충남 천안시에서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500가구)와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 2회차'(309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1·2BL'(1106가구)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전남 여수시에서는 '소제지구 A3·4BL 중흥S-클래스 우미린'(1679가구)이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대전 서구 '더샵 관저아르테'(951가구), 울산 남구 '울산신복역 비스타 메트로'(481가구) 등 주요 광역시에서 청약이 열린다.
수도권 주요 권역에서도 브랜드 단지 공급이 이어진다. 경기 부천시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897가구), 용인시 '용인 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547가구) 등이 청약에 나선다.
서울에서는 강북구 '더 리치먼드 미아’(99가구)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gerra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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