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헌혈 캠페인' 진행…21년째 임직원 참여

소아암 환아 헌혈증 기부·플로깅 활동도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 모습.(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대우건설(047040)이 본사와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이번 캠페인을 13일부터 23일까지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참여했으며, 방문이 어려운 경우 헌혈증 기부 방식으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은 2006년 시작돼 21년째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대우건설은 2025년 12월 소아암 환아를 위해 헌혈증 1004매를 기부했으며, 지난 1일에는 중랑천 인근에서 식재와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d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