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안전운전 배달라이더에 포상…100만원 인센티브
2000명 대상 시범사업
- 김동규 기자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배달라이더의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시범사업에 나선다.
TS는 배달플랫폼사와 협업을 통해 배달라이더 2000명을 대상으로 운행기록자료를 분석해 안전운전 라이더에게는 랜덤 리워드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
최우수 안전운전 라이더는 10명을 선정해서 TS 이사장상과 포상금(100만 원 상당)을 제공한다.
TS는 배달라이더의 운행기록 자료와 공간정보 분석을 통해 UBI(운전습관연계보험) 활성화의 제도적 기반도 조성할 계획이다.
또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배달이륜차에 특화된 위험운전, 안전운전 지표를 정립해 나갈 예정이다.
d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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