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 한라 홍석화 대표이사 연임…3년 더 이끈다
윤창영 CFO 사내이사 선임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HL D&I 한라(014790)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홍석화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HL D&I 한라는 지난 26일 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홍석화 대표가 사내이사로 다시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윤창영 CFO(최고재무책임자)와 강한신 재경지원본부장이 각각 사내이사와 기타 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두 사람의 임기는 3년이다.
정상호 사외이사(감사위원 겸임)는 재선임됐다. 임기는 1년이다.
이로써 이사회는 총 8명, 사외이사는 4명으로 구성됐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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