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최고상 수상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시설, 디자인 오브 더 이어 선정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294870)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단지 내 파크 오아시스가 최고상인 '디자인 오브 더 이어'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다. '디자인 오브 더 이어'는 최고상으로 꼽힌다. 건설업계가 디자인 오브 더 이어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파크 오아시스는 도심 속 정서적 안식처를 주제로 기획된 조경 공간이다. 곡선형 지붕과 다층 금속 외피가 돋보인다.
또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의 수경시설 아이파크 워터 오브제는 위너 부문에 선정됐다. 아이파크 워터 오브제는 직선과 곡선이 어우러진 석재 레이어로 구성됐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건축, 조경, 커뮤니티 공간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설계를 제공할 것"이라며 "입주민 일상에 휴식과 감성을 더하는 차별화한 주거 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