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재개발·세금까지…2026 내 집 전략 한 권에 담았다
금리·대출 규제·공급 절벽 속 실전 내 집 마련 로드맵 제시
- 조용훈 기자
(세종=뉴스1) 조용훈 기자 = 금리, 대출 규제, 공급 절벽 등으로 부동산 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전문가 8인이 내 집 마련과 자산 방어 전략을 담은 책을 출간한다.
오는 3월 27일 출간되는 '내집마련 트렌드 2026'은 복잡하게 얽힌 시장 환경 속에서 '지금 집을 사야 할지, 어디에 어떻게 사야 할지'에 대한 현실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하는 실전형 안내서다.
이 책은 데이터 기반 아파트 사이클 분석을 비롯해 청약 전략, 지방 및 재개발 투자, 비과세·세금 전략, 투자 시 유의사항 등 2026년 시장에 맞춘 종합 로드맵을 담았다.
집필에는 24년 차 아파트 투자자와 청약·재개발 전문가, 부동산 빅데이터 연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심형석 법무법인 조율 수석전문위원도 저자로 참여해 시장 상황에 맞는 실전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서울과 지방, 신축과 재개발, 실거주와 투자 등 다양한 선택지 속에서 수요자가 취해야 할 전략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심형석 위원은 "막연한 집값 전망보다 체크리스트와 실전 전략에 초점을 맞춰 혼란스러운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판단 기준을 제시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joyongh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