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3월 분양…1638가구 공급
기존 단지와 3673가구 대규모 단지 형성…우수한 인프라 자랑
전 세대 남향 설계…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 갖춰
- 윤주현 기자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GS건설(006360)은 충남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를 3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충남 아산시 탕정면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지하 3층~지상 35층, 총 12개 동,1638가구 규모다. 앞서 공급된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A1블록)와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A2블록)와 총 3673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단지는 불당지구의 인프라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예정)의 핵심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천안 불당동의 학원가, 상업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아산·천안의 주요 산업단지로의 이동도 편리하며, 탕정·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 등도 쉽게 오갈 수 있다.
교통 및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삼성로, 음봉로 등을 통해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1호선 아산역과 KTX·SRT가 정차하는 천안아산역이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갤러리아 백화점, 코스트코, 대형 쇼핑몰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다.
교육 환경도 잘 갖췄다. 구역 내 초등학교 부지(예정)가 계획되어 있으며, 탕정중, 탕정고(계획), 충남외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불당 학원가와 인접해 있어 우수한 면학 분위기를 누릴 수 있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다. 일부 세대에는 4베이(Bay) 판상형 구조와 3면 발코니 설계를 적용했다. 집안 곳곳에 팬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자이(Xi)의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GX룸, 사우나, 독서실 등이 조성된다. 주동 최상층에는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인 '클럽 클라우드'가 마련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1638가구라는 규모와 불당·탕정을 잇는 입지적 강점, 그리고 자이(Xi)의 특화 설계가 집약된 단지"라고 전했다.
gerra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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