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해빙기 주요 공사현장 4곳 '밀착 안전점검' 실시
지반 약화 등 해빙기 취약 요인 집중 점검
- 황보준엽 기자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부영그룹은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요 공사현장 4곳을 대상으로 25일까지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 현장은 △광주전남혁신 B7블록 △진해두동 A3블록 △김천혁신 2-1블록 △화성향남 B-16블록 등 총 4곳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해빙기 취약 요인 관리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이행 여부 △안전보건관리 기술적 적정성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의무 이행 사항 등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지반이 약해져 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전반의 안전점검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wns83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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