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2026년 신입사원 채용…8개 부문 35명 모집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쌍용건설은 2026년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8개 부문이다.
지원 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다. 해외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원 분야와 관련된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된다.
서류 접수는 오는 16일까지다. 이후 △온라인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검사 △실무면접(1차) △임원/팀장 면접(2차) △경영진 면접(3차)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최종합격자는 2026년 7월에 입사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사업 물량이 수년간 국내외 수주 증가와 실적 개선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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