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엔지니어링, 제60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수상
- 윤주현 기자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진엔지니어링이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국세청은 납세자의 날에 매년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고, 국가재정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한다.
건축물 안전 점검 및 안전진단 업체인 진엔지니어링은 체계적인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성실한 납세 이행과 책임 있는 기업경영과 투명한 재무관리를 실천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채원진 진엔지니어링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납세의무와 윤리적 경영,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사회공헌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gerra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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