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반도체 호재 용인서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3월 분양
지하 2층~지상 7층·7개동·전용 84~119㎡ 총 238가구
- 황보준엽 기자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라온건설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조성하는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를 3월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7층·7개동·전용면적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83가구 △84㎡B 42가구 △84㎡C 18가구 △103㎡A 10가구 △103㎡B 2가구 △116㎡ 21가구 △119㎡A 41가구 △119㎡B 21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기흥구에서 약 3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며, 일부 가구에 테라스와 알파룸 등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GTX-A와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구성역까지 차량으로 5분 거리다. 인근에 에버라인 영덕역 신설도 추진중이다. 중부대로·동부대로 등을 이용해 광교신도시와 수원 영통 등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도 편리하다.
아울러 흥덕IC·수원신갈I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용인서울고속도로 등으로의 진출입 역시 수월하다.
특히 광교신도시와 수원 영통지구의 생활권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갤러리아 백화점과 롯데몰·광교호수공원 등이 자리한 광교신도시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판타지움 등 수원 영통의 대형 상업시설 접근성도 갖췄다.
이마트 흥덕점·롯데마트 신갈점·코스트코 공세점 등도 가깝다.
wns83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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