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견본주택 20일 개관

1·7호선 온수역 역세권 입지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단지 투시도(쌍용건설 제공)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쌍용건설이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을 재개발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의 견본주택을 오는 20일 개관한다.

19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은 전용 59·84㎡의 230가구다.

단지는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가산디지털단지(10분대), 여의도(20분대), 서울역(30분대), 강남(30분대)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GTX-B 노선(예정), GTX-D 노선(계획), 서해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은 두 정거장 거리다.

동곡초는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역곡중·항동중·역곡고 등 중·고교도 인접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인근 부천과학고 개교도 확정돼 교육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홈플러스, CGV, 역곡상상시장, 역곡남부시장 등 주변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어린이공원과 항동근린공원, 푸른수목원, 항동저수지 등 대규모 녹지 공간이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생활권 공유뿐 아니라 비규제 지역 장점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