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3월 분양…펫 특화 설계 적용
펫퍼블릭과 업무협약 체결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HS화성(002460)은 3월 분양을 앞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에 PET 시스템을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HS화성은 지난 2025년 9월 펫퍼블릭과 반려동물 친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대 내엔 반려동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씻길 수 있도록 설계된 펫세면대가 마련된다. 일반 세면대보다 깊은 깊이로 세정과 헹굼이 수월하다. 또한 반려동물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견고한 구조와 고급스러운 마감을 적용한다. 펫 전용 수전과 샤워기도 설치된다.
마감재 역시 반려동물 생활을 고려했다. 벽체엔 스톤보드를 적용해 높은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다. 펫벽지는 KCC 신한벽지 월가드를 사용해 일반 벽지 대비 약 20배 높은 마찰 견뢰도 등을 갖췄다.
HS화성은 바닥에 에디톤 마루를 적용해 미끄럼을 줄인다. 일반 강마루 대비 약 20% 높은 미끄럼 저항성을 확보해 반려동물 보행 시 관절 부담을 완화한다. 2중 쿠션층 구조로 충격을 흡수해 발톱 소리나 생활 소음도 함께 줄여준다. 이음새 틈새가 거의 없어 청소와 위생 관리도 용이하다.
현관 중문을 통해 외부 소음도 줄인다. 반려동물의 돌발적인 외부 이탈 역시 막을 수 있다. 자동 슬라이딩도어 적용 시에는 안전 센서를 통해 끼임 사고도 방지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엔 반려동물 탑승을 알리는 PET 버튼이 설치된다.
분양 관계자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범어역 생활권 중심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며 "인근 편의시설도 다양해 반려동물과 일상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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