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참여
작업환경·해빙기 대비 점검
- 윤주현 기자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GS건설(006360)은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 김태진 사장이 충청권에 위치한 4개 아파트 건설 현장을 방문하고 안전점검 릴레이 행사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사장은 동절기 근로자들의 작업환경과 해빙기 맞이 현장 대비 상태를 점검했다.
'안전점검 릴레이'는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는 캠페인이다. 현재 각 건설사가 자발적으로 참여 중이다.
GS건설은 2월 안전점검 행사일을 맞아 전 현장이 모두 이번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현장별로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 및 해빙기 현장 대비 현황을 점검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전체 임직원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동절기 및 다가오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미리 점검하고 예방하고자 동참했다"고 전했다.
gerra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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